담임목사 목회서신
담임목사 목회서신
지난 2월 21일부터 지금까지,
코로나19와 함께 세상의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변할 것입니다.
그러나 변할 수 없고, 변해서도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예배입니다.
코로나19의 경험은 바로 죽음의 경험입니다.
세상이 멈춰 선 것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이 세상이 경험한 죽음은 죄의 결과임을 직시해야 합니다.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야고보서1:15)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향해 벧엘로 올라가고자 합니다.
허물어졌던 제단을 수축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나아와, 예배로 하나님의 임재 앞에 서야 합니다.
예배의 정신으로 다시금 삶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창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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